3-일짜리 FPS 대회가 있었다. 나는 거기서 개인대회를 했는데, 4등을 땄다. 하지만 개인대회에 그렇게 사람이 많았던 것 도 아니고… 대충 25명 정도…? 그 대회에서 나는 많은것을 얻었다. 오리와, 오리와, 오리와, 오리와, 백설 밥이랑 두게, 또 공짜로 받은 개 인형하고 FPSPI 셔츠도 얻었다.
3일 동안에 난 죽는 줄 알았다. 잠도 잘 못 자고.. 첫날에는 10:40 에 자고, 5:23에 일어났다. 두 번째 날에는 11:20에 자고, 6:02에 일어났다. 그렇게 위대하지 않다고 생각하면평소에 나를 본 적 없는 것 이다. 평소에는, 대충 10:20에 자고,6:30에 일어난다. 물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9:30~11:30에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건 별 상관 안 해도 되는 것이다.
물론, 둘째 날 나는 행복했다. 4:30 우리는 swap
이라는 것을 했는데, 물건 바꾸는 이벤트였다. 곧, 장사게임을 했다는 것 이다. 그게, 돈 대신 물건을 쓰는 것 빼고는. Rubber duck은 어떻게 받았을까? 누구한테 뭐를 줬을까? 고양이 자석을 어떤 여자애한테 두게 주니까, 거이 바로 줬다. 스폰지오리는 어떻게 받았을까? 기역이 안 난다. 그냥 가지고 있다는 것 에 행복하다. 플라스틱 괴물오리는 어떻게 받았을까? 두 명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었다. 한 명은 내 친구였고, 한 명은 모르는 애였다. 모르는 애가 내게 더 가까워서, 계하고 바꿀 생각이었지만, 그녀는 난 “쓸모 없는 것”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친구 “투” 에게 오리를 달라고 했다. 물론, 햄스터 자석 하나를 줬지! 그리고 마지막, 오리인형! 고작 엄마한테서 훔친 뽀로로 연필 한 게를 주니까 뻑~ 넘어갔다.
공짜를 받은 개 인형은 내가 받은 것 중에 재일 크다. 그리고, 내가 전에 백 번 말했듯이, 공짜였다. 그냥 어떤 여자애가 “야, 누구도 이건 원하진 않는대. 너 이거 공짜로 가질래?” 라고 물어봤다. 나는 “어, 좋지” 라고 했다. 공짜~ 공짜~!
사실은 4등한것보단 오리 얻은게 더 기쁜듯하네..히히히
답글삭제뽀로로 연필은 또 언제 훔쳐갔어?^^ 너,,, 죽는다!
답글삭제@pandafox - 2010/04/20 19:17
답글삭제물론...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 2010/04/21 03:18
답글삭제엄마, 걱정마. You didn't need it anyw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