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8일 일요일

FPS 대회

3-일짜리 FPS 대회가 있었다. 나는 거기서 개인대회를 했는데, 4등을 땄다. 하지만 개인대회에 그렇게 사람이 많았던   아니고 대충 25 정도…?  대회에서 나는 많은것을 얻었다. 오리와, 오리와, 오리와, 오리와, 백설 밥이랑 두게,  공짜로 받은  인형하고 FPSPI 셔츠도 얻었다.

 

3 동안에  죽는  알았다. 잠도   자고.. 첫날에는 10:40  자고, 5:23 일어났다.  번째 날에는 11:20 자고, 6:02 일어났다. 그렇게 위대하지 않다고 생각하면평소에 나를   없는  이다. 평소에는, 대충 10:20 자고,6:30 일어난다. 물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9:30~11:30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건  상관  해도 되는 것이다.

 

물론, 둘째 나는 행복했다. 4:30 우리는 swap 이라는 것을 했는데, 물건 바꾸는 이벤트였다. , 장사게임을 했다는 이다. 그게, 대신 물건을 쓰는 빼고는. Rubber duck 어떻게 받았을까? 누구한테 뭐를 줬을까? 고양이 자석을 어떤 여자애한테 두게 주니까, 거이 바로 줬다. 스폰지오리는 어떻게 받았을까? 기역이 난다. 그냥 가지고 있다는 행복하다. 플라스틱 괴물오리는 어떻게 받았을까? 명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었다. 명은 친구였고, 명은 모르는 애였다. 모르는 애가 내게 가까워서, 계하고 바꿀 생각이었지만, 그녀는 쓸모 없는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친구 에게 오리를 달라고 했다. 물론, 햄스터 자석 하나를 줬지! 그리고 마지막, 오리인형! 고작 엄마한테서 훔친 뽀로로 연필 게를 주니까 ~ 넘어갔다.

 

공짜를 받은 인형은 내가 받은 중에 재일 크다. 그리고, 내가 전에 말했듯이, 공짜였다. 그냥 어떤 여자애가 , 누구도 이건 원하진 않는대. 이거 공짜로 가질래?” 라고 물어봤다. 나는 , 좋지라고 했다. 공짜~ 공짜~!

댓글 4개:

  1. 사실은 4등한것보단 오리 얻은게 더 기쁜듯하네..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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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뽀로로 연필은 또 언제 훔쳐갔어?^^ 너,,,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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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andafox - 2010/04/20 19:17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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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 2010/04/21 03:18
    엄마, 걱정마. You didn't need it any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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